[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극한직업’이 개봉 이후 단 한 번의 위기도 없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1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이 지난 9일에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일일관객 77만6162명을 더하며 누적관객 수 1217만6029명이 됐다. 개봉 직후부터 벌써 18일째 1위 자리를 사수하고 있다.
2위는 ‘알리타 배틀 엔젤‘(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였다. 일일관객 24만7055명을 추가했다. 누적관객 수는 104만169명이다.
'극한직업'이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뺑반’(감독 한준희)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일관객 8만6781명, 누적관객 수 165만7033명을 기록했다. 4위 ‘드래곤 길들이기3’(감독 딘 데블로이스)는 8만2467명의 일일관객을 극장가에 불러들였다. 누적관객 수는 109만8178명이다.
5위는 ‘극장판 헬로카봇:옴파로스 섬의 비밀’(감독 최신규, 김진철)이 차지했다. 일일관객 3만3524명을 추가했다. 누적관객 수는 48만9889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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