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상화, 쿨한 성형고백…“살짝 집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가 ‘집사부일체’를 통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이상화가 사부로 등장했다. 그는 이날 “예뻐졌다”는 양세형의 칭찬에 “눈을 살짝 집었다”고 실토했다.

이상화는 이어 “앞만 보며 운동하다 보니 눈이 자꾸 쳐졌다. 그래서 눈을 살짝 집었다”고 이유까지 설명했다.

그러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어색하게 웃었다. 만난 지 10초 만에 뜻밖의 고백을 들은 것에 대해 당황스러워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다만 양세형은 “진심으로 아름답다”고 칭찬했다. 이상화는 이날 방송이 끝나고 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사부일체’ 출연 후기를 남겼다.



그는 자신의 셀카 사진과 함께 “다음 주도 ‘집사부일체’”라고 ‘집사부일체’ 시청을 독려했다. 그러면서 “추운 날씨에 다들 고생했다”고 인사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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