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츠가 12일 오후 새 음반 촬영 프로모션을 위해 오사카로 향했다.
이츠는 부산항에서 모크루즈에 승선해 출발전 브이앱을 진행하며 이번 프로모션에 관한 사항 및 설레는 심정을 알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브이앱은 이츠가 오사카 촬영 프로모션을 위해 출발전 크루즈에서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츠는 팬들에게 브이앱을 통해 인사를 나누며 팬들의 질문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답했다. 또한 이츠는 채팅창을 통해 근황 및 음악 작업에 대한 이야기,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전했다. 그간 이츠의 활동을 궁금해 했던 팬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되었다는 평가다.
소속사 STX라이언하트측은 “이츠가 국내 대형 크루즈 측과 화보 및 영상 촬영을 위하여 크루즈에 올랐으며, 유명 프로듀서 팀과 함께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곧 좋은 결과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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