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드라마 ‘리갈하이’ 측이 음주운전 논란을 빚은 배우 김병옥의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JTBC ‘리갈하이’ 제작진은 13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김병옥 씨의 음주운전 적발건과 관련해 배우 측과 진중한 논의 끝에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이미 8회분 촬영이 완료됐다며 “해당 배우가 맡은 극 중 배역의 중요도를 고려해 8회 이후, 적절한 시점에 극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하차를 고려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리갈하이’ 제작진이 김병옥의 하차를 공식 발표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끝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친 점 깊은 양해의 말씀 드린다. 끝까지 좋은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인사했다. 김병옥은 지난 8일 첫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리갈하이’에서 방대한 역으로 출연했다.
그러나 지난 12일 경기 부천시의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해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불구속 입건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