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나 봄’ 이유리·엄지원, 보디체인지로 역대급 불륜 스캔들 생성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봄이 오나 봄’ 이유리·엄지원이 이종혁과 최병모의 추적을 피하다가 스캔들에 휘말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서 최서진(손은서 분)은 기자들에게 이봄(엄지원 분)의 불륜 스캔들 사진을 조작해 보냈다.

그사이 김보미(이유리 분)가 된 이봄은 이형석(이종혁 분)이 담당 중인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다 재채기가 나와 몸이 원래대로 돌아왔다. 당황한 이봄은 택시를 잡아타고 도망쳤다. 이형석도 택시를 타고 그를 뒤쫓았다.

'봄이오나봄' 이종혁과 최병모가 이유리·엄지원의 수상한 점을 포착했다. 사진=MBC '봄이오나봄' 방송 캡처
이봄이 된 김보미는 박윤철(최병모 분)이 자신의 어머니에게 막대한 것을 꾸중하던 도중 재채기 신호를 느꼈다. 그는 얼른 집을 나섰다. 박윤철은 그를 쫓았다. 박윤철의 집 앞에는 최서진의 제보를 받고 나타난 기자들이 잔뜩 있었다. 기자들을 발견한 김보미는 “특종 터졌나”라며 갈팡질팡하다가 박윤철에게 잡혔다. 기자들은 박윤철에게 “이봄과 이형석의 스캔들 사실을 아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윤철은 “무슨 소리냐. 나와 아내는 사이가 좋다”면서 김보미의 얼굴을 공개했다. 기자들과 박윤철은 당황했다.

때마침 택시를 타고 도착한 이봄이 이 장면을 목격했다. 뒤이어 도착한 이형석은 자신이 쫓아온 사람이 김보미가 아닌 이봄이라는 사실을 인지했다. 기자들이 두 사람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