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워너원 출신 가수 라이관린이 트위터와 V LIVE를 새로 개설했다.
라이관린은 15일 오후 자신의 V LIVE 채널 ‘LAI KUANLIN’을 오픈했다. 30초짜리 짧은 영상도 공개했다.
그는 영상에서 “앞으로 V LIVE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많이 보여드리겠다”며 “저의 모습 지켜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팬들과 많은 시간 가질 수 있도록 할 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워너원 출신 가수 라이관린이 자신의 트위터와 V LIVE를 개설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라이관린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도 개설했다. 그가 트위터에 올린 첫 게시물은 검은색 재킷을 입은 자신의 사진이었다. 라이관린이 멤버로 활동했던 그룹 워너원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됐다. 이후 약 1년6개월의 활동을 하다가 지난해 12월31일 공식해체했다.
앞서 라이관린은 워너원이 해체된 뒤 자신의 웨이보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다. 또 화보촬영과 예능프로그램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