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영광이 광고 모델로 나선 제품을 잇달아 품절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김영광의 소속사 측은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의 공식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그가 일부 제품을 연속으로 품절시키며 새로운 ‘완판의 아이콘’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김영광을 브랜드의 새 얼굴로 발탁, 패션 매거진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어, 그를 모델로 기용한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영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말 고마워용. 나는 모델”이라는 문구와 함께 제품 사진을 공유하는 등 자신이 모델로 나선 브랜드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공식 모델로서의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김영광가 새 얼굴로 나서면서 제품이 리뉴얼 된 이후 국내 최초 품절을 일으켰다. 현재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제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예약제를 시행 중“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김영광은 오는 5월 첫 방송될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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