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지훈과 열애설에 휩싸인 윤호연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윤호연 아나운서는 서울예고를 졸업해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재원이다. 현재는 SBS SNBC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생생경제 정보톡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김지훈과 윤호연 아나운서가 최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등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지훈과 윤호연 아나운서의 SNS에는 같은 장소를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장이 나란히 게재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보도에서는 서로 사진을 촬영해주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김지훈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김지훈과 윤호연 아나운서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 중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겹치는 일정이 있어서 제주도에서 만나게 됐다”며 “전시를 같이 본 것은 사실이나 일행이 함께 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김지훈은 현재 TV조선 주말극 ‘바벨’에서 태민호 역으로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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