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참시’ 송이 매니저의 엄마가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세븐틴 민규, 승관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송이 매니저는 할머니, 동생과 함께 엄마가 있는 가게로 향했다. 앞서 송이 매니저는 엄마가 자신과 판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송이의 엄마가 공개됐고, 참견인들은 “정말 닮았다”며 말했다. 특히 이영자는 송이 매니저 엄마 외모에 “인중이 너무 닮았다”며 놀라워했지만, 이내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동시에 구워지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이 매니저 엄마는 참견인들의 마음이 담긴 사인을 보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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