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맛집 추천 “해운대 근처 보리밥집 진짜 맛있다” (전참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참시’ 정우성이 자신의 맛집을 자랑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세븐틴 민규, 승관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정우성의 초대를 받아 영화 시사회를 방문했고, 이후 함께 낙지 가게로 향했다.

식사를 먹던 중, 이영자의 매니저와 정우성 매니저는 미담 배틀을 시작했다. 정우성 매니저는 “22살 때 처음 만나서 지금 31살이다. (오랫동안 한 이유는 정우성이)착하고 배려가 깊다”고 자랑했다. 이어 “맛있는 걸 많이 사줘서 살이 쪘다. 인스턴트가 아니라 고기로 찐 살이다. 배가 부를 때까지(사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배님도 맛집을 잘 안다”고 말을 꺼냈다. 그러자 정우성은 “비빔밥을 좋아한다. 혹시 부산에 갈 일이 있으면”이라며 “해운대에 밀면집 옆에 아주 조그만한 가게가 있다. 보리밥집인데 그 비빔밥이 진짜 맛있다. 가격은 8000원 정도다. 밑반찬인 열무김치가 진짜 맛있다”며 자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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