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나, 누구? #‘전원일기’ 금동이 아내 #무용전공 #‘불타는 청춘’ 새 친구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조하나가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해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하나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 새 친구로 출연했다.

제작진은 힌트로 “전원생활을 오래 했다. 무용을 전공했으며 대학 교수님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송은이, 강문영, 구본승을 비롯한 멤버들은 전혀 감을 잡지 못했다.

이때 최성국은 과거 강문영의 아버지가 점쳤던 김광규의 결혼운을 언급했다. 당시 강문영의 아버지는 4살 연하의 대학 교수의 상대를 만나 결혼운이 있다고 말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새 친구 마중을 나간 김광규는 목소리를 듣고 양수경이라고 예상했다. ‘전원일기’를 힌트로 감을 잡은 강문영이 “‘전원일기’에서 금동이 아내로 나왔던 분 맞죠?”라고 알아맞혔다. 2002년 이후 오랜 시간 방송활동이 뜸했던 조하나는 자신을 알아봐준 강문영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1972년생 조하나는 숙명여자대학교 무용학과 학사 출신이며 지난 1991년 KBS 공채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맥랑시대’ ‘황금마차’ ‘전원일기’ 등에 출연했다.

‘전원일기’에서는 극 중 금동이(임호 분)의 아내 역으로 활약했다. 그는 ‘전원일기’ 촬영 이후 2002년 활동을 중단하고 무용가로 전향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27로 ‘승무’ 이수자인 조하나는 현재 무용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