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눈 뗄 수 없는 ‘전지적 참견 시점’ 세봉이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세븐틴이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세븐틴의 공식 SNS에는 멤버 승관과 민규가 나란히 V자 포즈를 취하고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세븐틴 측은 이에 대해 “요즘은 차세대 아이돌이 대세라는 학계의 정설”이라며 “캐럿(세븐틴 팬클럽)들 모두 ‘전지적 참견 시점’ 잘 보셨냐”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북적북적 ‘전지적 참견 시점’ 세봉이(세븐틴 별칭)들과 함께 캐럿들 모두 셉나잇하세요”라고 전했다.

세븐틴 승관과 민규가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인증 사진을 남겼다. 사진=세븐틴 공식 트위터
이날 승관과 민규는 세븐틴을 대표해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 세븐틴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세븐틴 매니저 전영환 씨는 일을 시작한지 한 달도 안 된 신입이었다. 그는 아침부터 멤버들을 깨우느라 분주했다. 인원체크를 위해 수시로 멤버들 고유번호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너무도 고달픈 일과에 “활동 기간에는 아침에 눈 뜰 때마다 후회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러자 민규는 “제발 그만두지 말아달라. 정말 우리에게 보석 같은 존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승관은 운동화를 사주겠다고 약속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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