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4일 연속 1위..100만 돌파 눈앞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바하’(감독 장재현)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사바하’는 지난 23일 하루 동안 34만883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86만2847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극한직업’은 하루 동안 19만9037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523만1749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영화 ‘사바하’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18만7725명을 동원한 ‘증인’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38만4443명이다. 하루 동안 4만735명을 동원한 ‘신데렐라:마법 반지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만3326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알리타: 배틀 엔젤’은 하루 동안 관객 수 3만2998명, 누적 관객 수 185만5928명을 불러모았다.

한편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 분)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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