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사운드 잔나비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투게더’가 전회차 전석 매진됐다.
잔나비는 오는 3월 16~17일 양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리는 서울공연으로 전국투어의 서막을 연다.
이후 23일 청주 CJB미디어센터 에덴아트홀, 30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4월 6~7일 양일간 부산 MBC아트홀, 13일 전주 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총 관객수는 무려 7600명에 다다른다.
이를 위해 잔나비는 최근까지 정규 2집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보 발매와 함께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잔나비는 이번 투어 공연에서 정규 2집에 수록된 신곡의 라이브 무대를 첫 공개한다.
한편 잔나비는 각종 페스티벌 무대들에 설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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