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2AM 정진운의 삭발한 모습이 공개됐다.
소유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능 다녀오니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wait!! #집떠나가열차타고 #allineedyou #띵곡 #머리만아파”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진운은 머리를 삭발한 채 멍하니 서있다. 니콜은 카메라를 향해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고, 소유는 삭발한 정진운이 신기한 지 머리를 만지고 있다. 정진운과 니콜은 1991년생, 그리고 소유는 빠른 1992년생으로 셋은 절친한 친구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진운은 군악대에 합격해 오는 3월 4일 입대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