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산들 "B1A4 재계약…5명이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 [동영상]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B1A4 산들이 각자의 행보를 걷게 된 심경을 솔직히 전했다.

27일 수요일 오후 방송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산들이 BA14 재계약과 관련해 한 달동안 집에서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산들은 "B1A4 재계약하는 시기에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밖에 나가고 싶지도 않고, 사람들과도 이야기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TV를 보는데 눈물이 너무 나는 상황에 B1A4 신우, 공찬 멤버들이 연락이 와 풀었다"라고 전했다.

B1A4 산들
또한, 산들은 3명이서 열게 된 팬미팅에서 "마지막에 팬분들에게 5명이서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하다"라고 전하던 중 공찬이 무대에서 오열을 한 걸 보고 쌓아두다가 터졌다고 말했다. 한편, B1A4는 지난해 3명의 멤버(신우, 산들, 공찬)를 제외한 2명의 멤버(바로, 진영)는 W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와 동시에 소속사를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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