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트래블러’ 류준열이 1953년산 올드카에 감탄을 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에서 류준열이 마음에 드는 올드카를 타고 비냘레스로 향했다.
이날 류준열은 계속된 거절에 길거리에 앉아 시간을 보냈다. 길거리에 잠든 강아지와 셀카를 찍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트래블러’ 류준열, 비냘레스로 출발 사진=‘트래블러’ 방송캡처 이때 누군가 류준열을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고, 그를 은색 올드카로 안내했다. 류준열은 차를 살펴보며 “우리 아빠와 동갑이다. 중간에 운전한다고 말해봐야겠다”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운전기사는 자동차의 엔진이 한국산이라고 소개했고 류준열은 더욱 반가워했다.
한편 ‘트래블러’는 배낭여행을 떠나 현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느낀 감정을 카메라에 진솔하게 담아낸 여행과 다큐멘터리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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