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류수영이 의미있는 도전을 시작했다.
지난 1일 류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주한호주대사님의 지목으로 #plasticfreechallenge에 동참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텀블러 사용 인증시 #nomoreplasticislands 캠페인에 1000원씩 기부되고 #제주패스 의 제주도 환경보전 활동과 #세계자연기금에 기부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류수영은 챌린지에 도전할 사람을 지목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수영은 텀블러를 들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플라스틱류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일회용품 대신 머그컵이나 텀블러를 사용하자는 캠페인으로, 캠페인을 통해 개인이 사용하는 텀블러 사진과 챌린지 내용을 SNS에 해시태그를 달아 올리면 1건당 1000원씩 적립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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