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절친 이정현 결혼 축하 “New Day”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절친 이정현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성유리는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w Day”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이정현을 비롯해 지인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성유리가 손하트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정현을 향한 손짓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정현은 환한 미소로 행복한 기분을 맘껏 뽐내고 있다. 1980년생 이정현과 1981년생인 성유리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이정현은 오는 4월 7일 3세 연하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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