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데뷔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데뷔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앞서 4일 데뷔앨범 ‘꿈의 장: STAR’을 발매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 뮤직비디오 공개 13시간 만에 100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데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쇼케이스 사진=김영구 기자
이에 범규가 “데뷔만으로도 실감나지 않는데 좋은 성적 거둬 깜짝 놀랐다”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덧붙여 “조금 과분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기다려주신 팬분들의 응원과 사랑에 꼭 보답하겠다”라고 파이팅을 외쳤다.
태현 역시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4일 공개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에는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를 비롯해 ‘Blue Orangeade’ ‘Our Summer’ ‘Cat & Dog’ ‘별의 낮잠’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