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도박 논란 이후 근황 공개…바다여행 중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도박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슈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에서 찍은 사진 2장을 새로 게재했다.

이날 그가 올린 사진 속에는 아이들과 함께 찍은 모습과 그의 뒷모습이 담겼다. 가족과 함께 휴양에 나서 행복한 모습이다.

해당 사진이 주목받은 것은 슈가 새로운 게시물을 올린 것이 도박 논란 이후 처음이기 때문이다. 슈는 지난달 상습도박 혐의를 받고 법원으로부터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명령을 선고받은 바 있다.



슈의 남편은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1남2녀를 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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