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의 해외 투어를 향한 전 세계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에이티즈는 오는 3월 15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17일 달라스, 20일 시카고, 22일 애틀랜타, 24일 뉴욕에서 북미 투어를 진행한다.
또한 4월 3일 런던, 5일 리스본, 7일 파리, 9일 베를린, 12일 암스테르담, 14일 밀라노, 16일 부다페스트, 18일 스톡홀름, 19일 바르샤바, 21일 모스크바에서도 투어를 이어가 가까이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에이티즈의 해외 투어는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한 건 물론 투어 티켓을 향한 관심이 높았다. 트위터에 ‘에이티즈 티켓’과 ‘에이티즈 솔드 아웃’ 등을 검색하면 이들의 북미, 유럽 투어 티켓에 대한 전 세계의 반응을 엿볼 수 있다. 이탈리아 티켓 사이트는 무려 6시간 동안 서버가 다운됐으며, 모스크바 VIP 티켓은 10초 만에 매진됐다. 리셀가가 최고가에 거래되고 있는 가하면, 티켓 양도 요청까지 티켓에 대한 해외 이슈가 다양하다.
에이티즈는 ‘Say My Name’(세이 마이 네임)에 이어 ‘HALA HALA’(Hearts Awakened, Live Alive)(할라 할라 하츠 어웨이큰, 리브 얼라이브)로 퍼포먼스의 정석 다운 모습도 보였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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