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이승윤이 짜장면 빨리 먹기에 실패했다.
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18회에서는 개그맨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야식문제로는 아몬드의 스펠링이 출제됐고, ‘ALMOND’ 스펠링을 한번에 맞혀 야식으로 짜장면과 탕수육을 얻게됐다.
이어 송은이가 이승윤에게 “짜장면 빨리먹기 개인기도 있지 않냐”고 묻자 이승윤은 “8초 안에 먹은 적 있다”고 말하며, 10초안에 먹겠다고 힌트를 두고 내기를 걸었다. 실제로 이승윤은 시뮬레이션까지 한 뒤 짜장면을 흡입하기 시작했지만 20초가 넘어가도록 짜장면을 삼키기 못했다.
한편 이날 이승윤은 28초만에 짜장면을 먹어 실패했고, “28초도 대단한 거 아닙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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