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장윤정의 정규 8집 앨범 공개일이 변경됐다.
7일 장윤정의 소속사 IOK컴퍼니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8일 낮 12시 공개예정이었던 정규 8집 앨범이 고품질의 음원 수급 문제로 12일 낮 12시로 공개 일정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어 “4년 만에 돌아온 트로트 여왕 장윤정의 정규 8집 앨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하 장윤정 소속사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입니다.
8일(금) 낮 12시 공개 예정이었던 장윤정의 정규 8집 앨범이 고품질의 음원 수급 문제로 3월 12일(화) 낮 12시로 공개 일정이 변경 되었습니다.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12일에 멋진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년 만에 돌아온 트로트 여왕 장윤정의 정규 8집 앨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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