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셰므와 폴란드 친구 3인방이 돈독한 우정을 확인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셰므와 친구들이 울산 여행을 마무리하며 우정을 돈독히 했다.
울산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프셰므와 이렉은 1인 방송을 켜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렉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이렉은 “울산 여행을 통해 다시 에너지를 회복한 기분이다”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덧붙여 “프셰므가 한국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면서 “우리가 평생 연락이 끊기지 않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프셰므는 “울산에서 많은 것을 했지만 더 많은 것들이 아직 남았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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