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트래블러’ 류준열이 이제훈과의 우정을 택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에서는 쿠바에서 류준열과 이제훈이 만나 진하게 포옹을 나눴다.
류준열은 골목에서 헤매는 택시를 발견하고 이제훈을 찾아나섰다.
‘트래블러’ 류준열·이제훈 사진=‘트레블러’ 방송캡처 류준열의 등장에 이제훈은 반가워했고 두 사람은 부둥켜안고 반갑게 인사했다. 특히 류준열이 “형 방송의 재미보다 우정을 택했다”면서 헤매고 있는 이제훈을 위해 직접 마중나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우리 할 이야기가 많다”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형제케미를 뽐냈다.
또한 이제훈은 “나는 게스트라는 마음으로 편하게 네가 데려다주는 곳으로 따르겠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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