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혜미가 ‘하나뿐인 내편’ 배우들과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나혜미는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쾌하신 선생님들 선배님들과 함께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다”라고 남겼다.
이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녹화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방송 봤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하나뿐인 내편’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남은 회차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그는 남편 에릭과의 결혼생활을 전하며 행복한 부부애를 뽐냈다. 나혜미는 지난 2017년 3년여 간의 열애 끝에 12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에릭과 결혼했다.
현재 나혜미가 출연 중인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시청률 46.2%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을 장악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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