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득녀했다.
8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정아가 오늘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의 축하와 보살핌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정아는 프로골퍼 전상우와 1년 6개월간 열애 끝에 2016년 5월 결혼했다. 결혼 3년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박정아는 200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다. 쥬얼리 탈퇴 후 박정아는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내 남자의 비밀’, 뮤지컬 ‘올슉업’ ‘영웅’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박정아 씨와 관련해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배우 박정아 씨가 금일 예쁘고 건강한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의 축하와 보살핌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박정아씨의 가정에 행복을 기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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