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윤승호 “김미화 덕분에 누릴 수 없는 사치 누리는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람이 좋다’ 김미화 가족이 미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우먼 김미화가 출연했다.

이날 김미화는 남편, 두 딸과 함께 미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남편 윤승호는 두 딸을 위해 가정식 요리 교실 레슨을 받았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요리를 좋아하는 딸 들의 모습에 김미화와 윤승호는 기뻐했다. 윤승호는 “김미화 씨랑 결혼한 게 벌써 2003년도, 13년 전이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그 바로 이듬해 중학생 때 (두 딸을)미국을 보냈으니까 같이 실제로 산 적이 없다. 나는 가족들과 함께 산다는 것이 행복한 줄 몰랐다. 제가 누릴 수 없는 사치스러운 일인 것 같다. 하루하루 저들과 있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승호는 자신의 꿈인 버스킹을 먼 나라에서 실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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