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살림남2’ 율희가 남편 최만환의 주사를 폭로하며 한숨을 쉬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율희와 최민환이 서로에 대해 폭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율희는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섭외 소식을 전했고, 최민환은 토크 준비를 위해 에피소드를 함께 구상했다.
이때 율희가 “오빠 술 엄청 마시는 거 이야기해야겠다”라고 하자 최민환은 “내가 언제?”라고 반문했다. 이에 율희는 “어제도 오늘도”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오빠 술 취하면 기억 하나도 못 하는 거 알죠?”라고 폭로했다.
덧붙여 “연애 때부터 봤는데 술 먹고 기억을 못한다. 꼭 음식점에 가서 메뉴 5개 정도 시킨다”라며 “그런데 그걸 다 먹는다”라며 박장대소 했다. 최민환은 믿지 못하겠다는 눈빛으로 “그거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나를 술주정뱅이에 돼지로 알 것 같다”라고 만류했다.
한편 최민환은 손수 아들 짱이 얼굴이 담긴 스티커를 붙인 도시락을 들고 아내 율희의 ‘해피투게더4’ 촬영장 응원에 나섰다. MC 유재석은 최민환의 외조에 두 사람을 응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