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그룹 JBJ95 멤버 켄타가 청정 소년으로 변신했다.
14일 JBJ95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켄타의 개인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 속 켄타는 더욱 훈훈해진 비주얼로 달콤한 분위기와 소년미를 동시에 강조하는 가하면, 먼 곳을 응시하며 아련한 분위기까지 안기고 있다.
특히 두 번째 미니앨범 ‘AWAKE’(어웨이크) 문구와 발매 시기가 적힌 따뜻한 느낌의 이미지는 JBJ95의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도 더하고 있다. 데뷔곡 ‘HOME’(홈)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컴백을 예고한 JBJ95는 현재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JBJ95의 ‘AWAKE’는 오는 2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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