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19시즌 안전과 우승을 위한 기원제를 연다.
KIA는 15일 오전 9시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19시즌 안전 및 우승 기원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우승기원제에는 허영택 대표이사와 조계현 단장을 비롯해 김기태 감독 및 코칭스태프, 선수단, 프런트가 참석해 이번 시즌 선전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낼 예정이다.
선수단은 기원제를 마친 뒤 오후 1시부터 kt 위즈와 2019 KBO 시범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KIA 타이거즈가 15일 2019시즌 안전 및 우승 기원제를 연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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