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생활의 달인' 주차의 신이 공개됐다.
18일 밤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골목 초밀착 골목주차의 달인 이승희 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문래동의 한 철공소 골목에서 기가 막힌 주차 내공을 선보이는 주차의 고수들이 있는데 바로 이승희 씨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한치의 망설임도 없는 화려한 핸들 조작 한 번으로 종잇장 하나 들어가는 초밀착 비법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달인은 협소한 공간에도 망설임없이 자동차 사이드미러 접음과 동시에 각을 잡아 한번에 성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달인은 "특별한 요령이 없다. 처음에 연습도 많이 했다. 차가 없는 일요일에는 3~4시간 연습했다. 최대한 바싹 대는 것이다" 라고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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