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서건창-이정후 `내일 복수하겠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이 키움을 꺾고 귀중한 1승을 챙겼다.

두산은 1-1 동점이던 7회 말에서 박건우의 역전 2타점과 김재한의 3점 홈런에 힘입어 7-2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2연패에 빠졌다.

키움 박병호와 서건창, 이정후 등이 경기 후 아쉬워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