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이즈원이 공백기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권은비는 공백기에 대해 “시간이 순식간에 흐른 것 같다. 길 걸을 때 팬 분들이 알아봐주셔서 신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본 활동도 하고 입학하고, 졸업한 친구들도 있었다. 무엇보다 음원 준비로 인해 바빴다”고 설명했다.
또 데뷔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야부키 나코는 “멤버들과 팀워크가 좋아졌다. 무대 보여줄 때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앨범명 ‘하트아이즈(HEART*IZ)’는 사랑과 마음을 의미하는 영단어 ‘Heart’와 ‘IZ*ONE(아이즈원)’의 합성어로, 아이즈원이 표현하고자 하는 진심을 담은 앨범이라는 뜻을 지녔다.
타이틀곡 ‘비올레타(Violeta)’는 동화 ‘행복한 왕자’의 스토리 일부분을 착안해 탄생한 곡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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