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2’ 신현수, 김예원에 알몸 들통..첫키스도 뺏겼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신현수가 키스를 당했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국기봉(신현수 분)과 차유리(김예원 분)가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유리는 동생 차우식(김선호 분)에게 쫓겨났다. 그러던 중 국기봉의 도움으로 몰래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낼 수 있었다.

사진=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방송캡처
몰래 들어가 있던 차유리는 이준기(이이경 분)에게 들킬 위기에 처했다. 그러자 차유리는 국기봉에게 키스해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이후 국기봉은 “내가 첫키스를 얼마나 아껴왔는데 씻어내야 돼”라며 미친 듯이 양치를 하면서 씻었다.



이때 이준기는 국기봉의 전화를 대신 받았다. 그는 씻고 있는 국기봉에게 가 “코치님이 급한 일이래. 어서 전화 받아”라고 했다.

차유리는 이준기를 피해 국기봉이 씻고 있는 샤워실에 숨어있던 상태. 국기봉은 “나 지금 전화 받을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리가 4개인 것을 보고, 이준기는 “다리가 4개? 기봉아 지금 너 안에서 뭐하고 있는 거야? 아 좋은 시간 보내”라고 므흣한 표정을 지으며 자리를 피했다.

차유리는 소리치는 국기봉에게 “그러니까 빨리 우식이 설득해”라고 태연하게 협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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