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김승환이 저질 체력을 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김승현 가족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 청소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승현의 동생 김승환은 작은 아버지와 함께 조기 축구회를 찾았다.
‘살림남’ 김승환이 저질 체력을 보였다. 사진=KBS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캡처 그는 회원들에게 작전을 설명한 후 몸풀기를 설명했다. 김승환은 “조금 많이 수준이 떨어지더라. 팀을 맡은 결과 최선을 다해서 이겨야죠”라며 속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저한테 공을 주시면 알아서 해야죠”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김승환은 고급 기술을 선보이며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단 5분 만에 체력이 떨어져 뛰지 못하고 걷기를 반복했다. 급기야 다리에 쥐가 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