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애들 생각’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9일 오후 CJ ENM 사옥 1층 탤런트 스튜디오 CJ ENM 사옥 탤런트 스튜디오에서는 사춘기 리얼 Talk ‘애들 생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올해로 초등학교 6학년이 됐다고 인사한 박민하는 “나는 새싹 사춘기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들 생각’ 출연에 대해 “우리집에는 다양한 사춘기가 있다. 언니 두명은 사춘기가 끝나가고 이제 일춘기가 시작된 25개월 동생도 있다”라고 소개했다. 덧붙여 “나는 이제 시작하는 새싹이다. 많은 분들에게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애들 생각’은 관찰 카메라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일상을 살펴보고 또래 10대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불꽃 튀는 토크 썰전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8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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