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싱가포르 라면 폭풍먹방 “익숙한 냄새”

민경훈이 극과 극의 생생한 맛리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오늘(11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쇼핑의 참견’ 5회에서는 민경훈이 천상의 맛과 지옥의 맛을 경험하며 시청자들에게 꿀잼을 선사한다.

이날 민경훈은 세계 판매량 1위의 싱가포르 대표 라면을 시식하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라면 냄새가 스튜디오에 가득차자 민경훈은 “익숙한 냄새”라며 기상천외한 식품에 비교, 현장을 폭소케 한다. 또한 조심스럽게 한입 떠먹은 그는 상상을 초월하는 맛에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고 해 그의 입맛을 사로잡은 라면의 맛은 어떨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쇼핑의 참견 민경훈 사진=KBS JOY
뿐만 아니라 민경훈은 세계 3대 악취 음식 취두부마저 리뷰할 위기에 처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의 긴급 제안에 민경훈은 자신이 불리한 상황임에도 흥정을 시도, 제작진과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더불어 뚜껑을 채 열기 전부터 코를 찌르는 악취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취두부의 등판에도 민경훈은 흔들림 없이 취두부를 집어 올리며 보는 이를 경악케 한다고. 과연 그가 성공적으로취두부 리뷰를 마칠 수 있을지, 취두부 사태의 전말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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