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경규가 배우 조재윤을 향해 투덜거렸다.
11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조재윤과 함께 울진 감성돔 낚시에 나섰다.
이날 어부들은 배 위에서 점심 식사로 부대찌개를 준비하자, 이경규의 솜씨에 조재윤은 "요리는 배우신 거냐"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어 이경규는 "말 시키지 말라"며 "물고기도 못 잡지 밥도 내가 하지 짜증 난다"며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부대찌개가 완성됐고, 이경규는 냄비를 조재윤에게 건넸고, 조재윤이 버벅거리자 이경규는 "뜨겁다"며 또 한 번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