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오.배.우‘에서는 김용건, 박정수, 정영주, 남상미, 황신혜가 요즘 대학생들 문화에 투입된다.
이들은 교수님이 아닌 풋풋한 대학교 새내기들로 변신해 안방극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할 예정이다.
'오배우' 남상미가 여대생으로 변신한다. 사진=MBN '오늘도 배우다'
특히 남상미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시작부터 지각을 모면하기 위해 뛰어다녔다. 한 손에 책을 꼭 쥐고 강의실을 찾는 모습에서 원조 얼짱다운 청순미가 돋보였다. 남상미가 참영한 수업은 심리학 강의였다. 그는 교수님 말에 경청했다. 중요한 내용은 노트에 꼼꼼히 필기하기도 했다.
또 남상미는 심도 있는 질문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더니 교수님으로부터 “좋은 질문을 주셨다, 이런 분들에게는 A+를 드려야한다”는 칭찬까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