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월드투어 ‘WE ARE HERE’, 혼신의 힘 쏟겠다”

몬스타엑스 셔누가 세 번째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클럽 몬베베를 만나는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는 몬스타엑스(셔누, 원호,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의 세 번째 월드투어 ‘2019 MONSTA X WORLD TOUR ‘WE ARE HERE’ in SEOUL’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리더 셔누는 “이번 월드투어에서는 신곡 공개도 많다. 감성과 재미가 넘치는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WE ARE HERE’ 기자간담회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감사하게도 전 세계 몬베베 덕분에 세 번째 월드투어를 하게 됐다”면서 “매번 감회가 새롭다. 항상 자주 가지 못하는 나라이다 보니 혼신의 힘을 쏟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덧붙여 “해외 몬베베를 눈에 담고, 팬들의 눈에 우리의 모습을 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세 번째 월드투어 ‘2019 MONSTA X WORLD TOUR ‘WE ARE HERE’은 오는 6월 1일 방콕을 시작으로 시드니, 멜버른, 마드리드, 파리, 런던, 베를린, 뉴욕, 시카고, 로스엔젤레스 등 전 세계 18개 도시에서 계속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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