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日 매거진 커버 장식..시선 압도하는 ‘독보적 비주얼’

가수 김준수(XIA)가 일본 패션 매거진의 특별판 표지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7일)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재팬’ 6월호의 특별판 커버 모델로 선정된 김준수의 화보 표지가 공개됐다. 다양한 하이 브랜드 의류를 입은 김준수의 모습이 담긴 화보와 함께 그의 진솔한 인터뷰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공개된 표지 속 김준수는 특유의 금발머리와 대조되는 올 블랙 코트와 함께 기하학적인 패턴이 새겨진 무채색의 의상을 입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다양한 하이패션을 독보적으로 소화시키며 시크하고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멋스럽게 표현한 김준수의 시선을 압도하는 화보 커버 사진에 그 매력이 배가 되고 있는 것.

김준수 사진=바자재팬
김준수의 이번 일본 패션 화보는 ‘JUNSU NEVER STOP EVOLVING’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끊임없이 진화하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김준수의 외면과 내면을 솔직하고도 충실하게 담아내며 진행된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특별판과 통상판 두 버전으로 발매된다.



두 버전 모두 김준수의 다른 화보 컷들을 게재, 그의 다양한 모습들을 만날 수 있는 화보에 국내 외 팬들의 반응이 폭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준수는 오랜만에 가수로서 다시 개최하게 된 일본 투어 콘서트에 대한 소감과 뮤지컬 배우로서의 남다른 철학, 그리고 차기작으로 결정된 뮤지컬 ‘엑스칼리버’에 대한 기대감까지 전하기도 했다.

특히 김준수는 최근 들어 가장 긴장한 모습을 보았을 때가 언제인지를 묻는 질문에 “전역 후 이틀 후에 진행한 팬 사인회였다. 그때 받은 응원과 미소가 아직까지 힘이 된다”고 밝히며 고마운 팬들에 대한 애정 어린 멘트를 함께 전했다.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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