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측 “‘이태원 클라쓰’ 출연? 검토 중인 작품들 중 하나” (공식입장)

배우 박서준이 ‘이태원 클라쓰’ 출연을 검토 중이다.

17일 오후 박서준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MK스포츠에 “JTBC 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박서준이 출연을 제의받고 검토 중인 작품들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태원 클라쓰’는 요식업계 대기업 회장 아버지의 죽음 이후 온갖 고생 끝에 이태원에 가게를 차리게 되는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광진 작가가 그린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박서준이 '이태원 클라쓰' 출연을 제의받고 검토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성윤 PD가 JTBC로 이적한 뒤 3년 만에 연출하는 신작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16년 방영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연출을 맡은 바 있다. 박서준은 2011년 그룹 B.A.P 멤버였던 방용국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박서준이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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