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측 “‘아스달 연대기’ 액션장면 촬영 중 코뼈 골절…회복 단계” (공식입장)

배우 김옥빈이 ‘아스달 연대기’ 촬영도중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18일 오후 화이브라더스 측은 MK스포츠에 “김옥빈이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속 액션장면을 촬영하다가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옥빈은 현재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다. 회복 되는대로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옥빈이 '아스달 연대기' 촬영 중 코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다. 고대 인류사를 다룬 판타지 드라마다. 김옥빈 외에도 배우 장동건과 송중기, 김지원, 조성하, 고보결 등이 출연을 확정지어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감독 최익환)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박쥐’ ‘여배우들’ ‘소수의견’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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