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무릎 통증으로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악 내 무릎”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혜진이 무릎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무릎 관절이 좋지 않은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의사는 “자신이 갖고 있는 근육량 이상을 사용했기 때문에 오는 증상이다.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붙일 만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SIFAC) 모델로 데뷔한 그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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