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지현 아나운서가 남편 류현진(LA다저스)과 함께한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22일 오후(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현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통해 남다른 부부애를 자랑하고 있다.
배 아나운서는 이에 대해 “시카고의 아름다운 밤”(Beautiful night in Chicago)이라며 시카고에서 데이트를 즐겼음을 시사했다.
류현진의 소속팀 LA다저스는 오는 24일부터 시카고컵스와 3연전 경기를 갖는다. 이에 따라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는 미리 시카고에 도착한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배지현 아나운서 부부는 지난해 1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미국 LA에 신혼집을 마련하고 행복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류현진은 2019 시즌 MLB에서 4경기 등판해 2승1패, 평균자책점 3.10을 기록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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