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6일 KIA전 배우 손성윤 시구...‘럭키데이’ 이벤트도 실시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배우 손성윤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그외 ‘럭키데이’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날 마운드에 오르는 손성윤은 “첫 시구를 키움 히어로즈에서 하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좋은 시구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준비 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성윤은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를 비롯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6’, ‘이번생은 처음이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영화 ‘여곡성’, ‘8월, 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키움이 26일 고척 KIA전 때 시구 및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사진=MK스포츠 DB
한편 키움 측은 경기 전 B, C, F 게이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싱글즈’가 공동 제작한 ‘2019 싱글즈 베이스볼 매거진’을 무료 배포한다. 이번 호에서는 선수들의 인터뷰 기사를 비롯해 화보사진, 출근길 패션 등 평소 보지 못한 선수들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럭키데이’도 실시한다. 내야지정석(R.d-club, 테이블석 제외) 중 ‘럭키 SEAT’을 미리 지정해놓고, 이 좌석을 구매한 팬에게 R.d-club(로얄다이아몬드클럽)으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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