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하숙' 배정남과 차승원, 유해진이 전통 시장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tvN '스페인하숙' 방송 캡처
이어 배정남이 차승원과 유해진이 입을 내복을 골랐다. 그는 모델 경력을 살려 진지하게 옷감을 만져봤다. 그사이 차승원의 이름을 아는 외국인 팬이 등장했다. 그는 한 시간 전부터 차승원을 기다리고 있었다. 스페인 사람이었다. 차승원은 얼떨떨해 하면서도 함께 사진을 찍어줬다.
이후 세 사람은 돌아가는 길에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간직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