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취경력 18년, 집에 대한 관심 많아…보는 재미 쏠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구해줘! 홈즈’ 박나래가 자취경력 18년 차라고 밝히며 집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구해줘 홈즈!’에서 복팀 팀장을 맡고 있는 박나래는 17살부터 혼자 살기 시작해 자취경력 18년이 됐다고 밝혔다.



‘구해줘! 홈즈’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사진=MBC
그는 “우리가 살면서 의식주를 가장 가깝게 고민하는 분야가 아닐까 싶다. ‘집을 어떻게 잘 꾸미고 살까’하는 로망이 있었다면 요즘은 현실적으로 당장 이사할 수 있는 집을 찾는 것 같다”라며 화제성 1위 요인을 꼽았다. 특히 “MBC의 딸로 태어난 덕분에 활동하면서 조금씩 집을 넓혀가며 여러 매물을 보게 됐다”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집 보는 재미가 있다. 잠들기 전에 어플을 통해 구경하거나 실제 관련 카페 회원이다”라며 집에 대해 관심을 표했다.

박나래는 “결국 ‘구해줘! 홈즈’는 사람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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